MacBook을 위한 백팩 구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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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를 위한 가방을 열심히 찾았죠. 
무난한 incase 같은 가방도 있었지만 왠지 너무 많이 보이고... 
맥북에어도 오지 않았지만 기나긴 배송을 극복(?)하기 위해서 가방을 질러주는 것이 필요했죠.

와이프님의 조언을 받아서 구매한 가방은
VIAMONOH 백팩!


소가죽으로 되어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고, 세련된 디자인에 14~15" 노트북을 넣고도
책 2-3권을 넣을 수 있는 넉넉함... (맥북에어는 11.6".. 응?;)

가방은 전체적으로 디테일이 살아있어요.
VIAMONOH 아이콘인 비행기 모양이 귀엽게 달려있네요. ㅋ



앞쪽 2개의 포켓은 전자사전과 5" PMP 제품을 넣고도 공간이 충분하더라구요.
주머니 단추에도 디테일한 모습!



가방 내부를 보면 노트북의 안전을 위한 푹신푹신 쿠션이 있고
노트북을 잡아주기 위한 끈이 안정감을 더해주는군요. (맥북에어 널 지켜주겠어!)



가방의 전체적인 크기는 배송받은 그 상태에서 착용하니 허리 바로 위에 살짝 걸려서
키가 좀 크고 덩치가 있으신 분들도 어색하지 않게 메실 수 있을 듯 해요. 
(참고로 전 180.6cm.. 몸무게는 평균;)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퀄리티(특히 가죽)가 높은 제품이죠.
너무 크지 않으면서 노트북외 다양한 수납이 가능하구요.
(참고로 집에 있는 컴팩프리자리오 15.4" 노트북도 무난히 들어가더라구요)



세련된 노트북용 백팩을 찾으신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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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nda 2011.02.15 16:47

    어제 어떤 남자가 저거를....흑;;
    다들 이 녀석의 진가를 안거샤

     Reply  Address

    • safeman 2011.02.15 16:53 신고

      앗! 더러운 세상 ㅠㅠ)
      나만 메고 댕겨야하는데 ㅋㅋㅋ

       Address

  2. applemania 2011.02.16 19:54

    오우 제 친구도 저 가방 스카이블루 있더라구요.
    친구는 맥프로 넣고 잘 댕기더군요 ㅎㅎ
    가방 예뻐요 ㅋ

     Reply  Address

    • safeman 2011.02.17 11:21 신고

      오 맥북프로! 저도 갖고 싶다는 ㅋ
      가방 편하고 실용성이 높아서 좋아요 ^^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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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MAC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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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28일 "Enjoy My Mac Life"
1월30일에 올린 "Happy My Mac Life"

위 두 글은 내가 늘 가지고 싶어했던 new macbook(일명 흰둥이)를 사고 쓴 글이다.
(굳이 사야하는 이유는 없었던... -_-;)

돌이켜 생각을 해보니 초반 3개월정도 열심히 썼다. 진짜... (하늘에 맹세할 수는 없음;)
그런데 마침 이직을 하고, 새로운 기획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너무 정신이 없었다.
솔직히 이야기해서 12시 넘어서 집에 오는 날이 안 그런 날보다 더 많았다.

상황이 이렇게 되니, 집에 오면 씻고 자기 바빴고, 맥북은 점점 잊혀져갔다.
"아... 이렇게 쓸모가 없는 것보다는 차라리 팔자" 라고 생각하며 입양보냈다. T^T)

추운 겨울이 지나고,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어 갈 무렵... (결론은 살만해졌다는;)
잡스 형님께서 새로운 놈을 출시하셨다.

"4Generation MacBook Air"


어쩌란 말이냐... 그렇게 억누르고 억눌렀던... 나였는데...
빛나는 사과마크를 보는 순간 이미 영혼은 요단강을 건넜다... (사과마크의 마력;)

와이프님을 조르고 졸라... (결혼해보시라~ 사는게 다 똑같다;)
결국 맥북에어 11.6" 4G CTO 모델을 질렀다.
(MacBook Air 11.6" Upgrade model /  CPU 1.4GHz RAM4GB 64GB Flash MC505KH/A Ram CTO)
나름 저렴하게 구입했다. 14% 할인에 OK캐쉬백 10%적립까지... 거기다 할부.. ;ㅁ;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써보고 싶어지는 MBA... 

1월31일에 주문했지만 배송은 2월말이라 슬프지만... 조금만 참자 ㅋ
자세한 소개와 리뷰는 나중에~~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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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르시오네 2011.02.09 17:59 신고

    맥북은 어쩌시고 공기까지 지르신겁니까!!

     Reply  Address

  2. panda 2011.02.10 13:11

    언제 어디서든 마누라가 지켜보고 있당. ㅡ..ㅡ

     Reply  Address

  3. longchamp sale 2013.04.23 00:28

    모든 건 너로인해 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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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My Mac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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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로서 나의 사랑스러운 맥뿍이(애칭;)의 화려한 단장(?)이 끝났다.

1. 기존 램2GB에서 삼성 DDR3 2GB 10600 2개를 달아 램4GB로 업그레이드 완료.
2. 퓨어메이트 상판 및 팜레스트 보호필름 부착 완료.
3. VMware & XP SP3 설치 완료.
4. 기타 수많은 프로그램 설치.

이제 좀 속이 후련한 것 같다.
가끔 너무 하나에 집중을 하게 되면 다른 것을 다 잊고 몰두하는 경향이 있는데
맥뿍이 셋팅으로 지난 3일동안 혼이 나갈 정도였다. ㅋ



현재 내 작업실로 쓰고 있는 방에서 셋팅을 끝내고 한장 찍었다.
나름 전문가의 작업실처럼 보이지 않는가? ㅋ

책상과 의자는 와이프가 직접 디자인하고 수제작으로 주문한 것인데
수입 원목으로 매우 고급스럽고, 솔직히 돈 많이 썼다. 평생 써야해 ㅋ

아 여튼 속이 다 후련하다.

Happy my Mac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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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코멘트 2010.02.02 15:39

    "책상과 의자는 은"에서 '은'은 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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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anary 2010.02.06 15:49

    책상과 의자...이쁘구먼...

    맥북보다는 책상이랑 의자가 더 부러운걸...
    책상과 의자사진좀 올려보시게..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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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Blogging Program E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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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용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프로그램 이름은 ECTO인데, 상당히 직관적인 user interface와 매우 귀여운(?) 아이콘이다.


   

본인도 맥북을 겨우 3일째 사용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그냥 괜찮은 프로그램에 대한 간략한 소개라고 봐주길 바란다.

이 글 역시 나의 new macbook 에서 작성되고 있음을 밝힌다.


본 프로그램은 블로거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실제 그 블로그 사이트에 접속을 하지 않아도
글을 작성하고 사진을 편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터넷이 잘되는 한국 같은 곳에서 뭐하러
이런 쓸데없는 프로그램을 쓰냐?" 라고 물어보면 할 말 없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의 진정한 위력은 오프라인에서 작성을 해놓고
이걸 나중에 publish를 하면 바로 등록이 된다는 것이다.

장기간 여행을 갈 때, 인터넷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여행기록이나 일기등을 써두고, 돌아와서

여행을 정리하면서 블로그에 한번에 글을 올리면 참 편리하지 않겠는가?


물론 본인처럼 그냥 이렇게 인터넷이 잘되는 한국에서도 이 프로그램을 쓰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뭔가 좀 더 맥스럽게(?) 맥북을 써보기 위해서 노력중이니 더 이상 질타는 말아달라.


지금 맥북에 이것저것 프로그램으 깔아두었는데 좀 더 테스트를 해보고 하나씩 소개를 하도록 하겠다.

ECTO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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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my Mac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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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애플샾에서 주문을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쇼핑몰에서 예약판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주문을 했다.
(정가로 다 주고 사면 너무 비싸니...)

예약판매 제품인 관계로 최소 5~6일은 걸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행히 재고가 있어서 하루만에 받았다. (26일날 새벽1시 주문 27일 오후1시 수취)

너무 기다렸던 녀석이라 박스를 개봉할 때 정말 감동의 물결이 쓰나미(?)처럼 몰려왔다. ㅋ
내 생각에 2004년도에 나의 첫 플래그쉽인 니콘 D1X 이후, 최고의 감동이 아니었나싶다.
역시 지름은 삶의 활력소... -ㅅ-a

무엇보다 너무 예쁘다. all white & unibody의 조합의 가히 최강이라 부르고 싶다.
더불어 매직마우스는 어제 오전11시에 주문해서 오후4시에 받았다.
뭔가 타이밍이 딱 맞아 떨어져서 행복했다.




일단 셋팅을 하고 활용도를 높이는데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윈도우를 처음 썼던거 중학교 2학년때 윈도우 3.0 이었는데
이제 기나긴 17년간의 윈도우 생활을 청산하고 맥 라이프를 즐겨줄것이다.
(물론 회사에서는 어쩔 수 없이 윈7으로 업무를... 아직 맥은 한국에서 쓰기에는 열악하다.)

파워유저의 길에 들어서게 되면 제대로 된 리뷰를 올리고 싶군.


iPhone & Macbook is 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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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is beautiful  (1) 20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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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젤리아 2010.02.23 10:31 신고

    으왕 이쁘당 >ㅁ</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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